System Atlas / Public read-only

하네스로 일하는
방법을 공개합니다

이 사이트는 5240lab이 일하는 방법과 그 방법이 실제로 지켜졌다는 근거를 공개합니다. 화면에 있는 것은 모두 저장소의 실물에서 나옵니다.

01 / Purpose

무엇을 위한 사이트인가

하네스는 에이전트가 반복해서 올바른 절차를 따르도록 컨텍스트, 명세, 실행 가드, 검증과 운영 증거를 하나의 작업 시스템으로 묶는 장치다.

이 사이트의 목적은 그 방법을 설명하는 것과, 그 방법이 말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켜졌음을 보이는 것 둘입니다. 그래서 작업법을 적은 화면과, 그 작업이 남긴 실물을 보여주는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.

일은 두 갈래로 봅니다. 없던 것을 새로 만드는 신규제작과, 이미 운영 중인 것을 고치고 더하는 SM입니다. 시작점과 위험과 끝나는 지점이 다르므로 순서도 다릅니다.

02 / Structure

네 화면이 각각 무엇에 답하나

화면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. 같은 것을 두 곳에 적지 않는다는 규칙을 사이트 자신에게도 적용했습니다.

Guide

작업 가이드

어떻게 일하는가. 신규제작 10단계와 SM 9단계를 탭으로 갈라 비교합니다. 단계마다 통과 조건이 있고, 네 문서·Superpowers·매뉴얼 게이트도 여기에 있습니다.

가이드 열기 →

Evidence

5240lab 적용 근거

정말 지켜지고 있는가. 저장소 실물에서 검증한 발췌만 싣고, 문서상의 요구·자동으로 막는 장치·실제 실행 기록을 구분해 보여줍니다.

근거 보기 →

Documents

문서

무엇이 남았는가. 두 갈래가 실제로 지나간 자취를 단계 순서대로 펼치고, 그때 남은 문서를 그대로 읽게 합니다. 걸려서 멈춘 지점도 감추지 않습니다.

문서 보기 →

Roadmap

개선 로드맵

무엇이 아직 부족한가. 하네스 자신을 고치는 과제와, 일하는 방법 자체를 고치는 과제를 나눠 쌓습니다. 후자는 여정을 돌리다 드러난 것들입니다.

로드맵 보기 →

03 / How to read

어떻게 쓰면 되나

목적에 따라 들어오는 문이 다릅니다. 아래 셋 중 자기에게 맞는 줄부터 읽으십시오.

  1. 일하는 방법을 배우려면

    작업 가이드의 작업 순서에서 자기 일에 맞는 갈래를 고릅니다. 새로 만드는 일이면 신규제작, 이미 도는 것을 고치는 일이면 SM입니다. 그다음 네 문서와 매뉴얼 게이트를 봅니다.

  2. 이 방법이 실제로 통하는지 보려면

    문서에서 두 갈래의 자취를 봅니다. 신규제작은 이 사이트 자신이 지나간 기록이고, SM은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실제로 돌려보다 두 곳에서 걸린 기록입니다. 걸린 지점이 게이트가 일했다는 증거입니다.

  3. 믿을 만한지 확인하려면

    적용 근거에서 발췌의 출처를 확인하고, 개선 로드맵에서 아직 못 지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봅니다. 부족한 곳을 숨기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규칙입니다.

04 / Rules

이 사이트가 스스로에게 건 규칙

실물에서만 가져옵니다. 화면의 근거와 문서는 저장소 파일에서 나오며, 빌드 때 원본과 대조해 통과한 것만 공개됩니다.

없는 것을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. 아직 지나가지 않은 여정, 완주하지 못한 시도, 닫지 못한 개선 과제는 그대로 적습니다.

같은 것을 두 곳에 적지 않습니다. 한 곳만 낡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입니다. 그래서 이 화면은 다른 화면의 내용을 요약하지 않고, 어디로 가면 되는지만 알려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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